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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표단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옷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협상단
반팔셔츠에 모자 쓰고
주머니에 한쪽 손 찔러 넣고 들어옴 ㅋㅋ
모자쓴 사람은 우크라이나 여당 원내 대표.
데이비드 아라하미아.
러시아가 양아치같은게 뭐냐면.
이 회담만 봐도
러시아 협상단 대표는 문화부 장관.
전쟁 협상에 문화부 장관이 왔다는건
애시당초 협상할 생각이 없었다고 보여짐.
역시나 이 회담은 5시간만에 결렬.
2차 회담도 진행될텐데
만약 우크라가 회담 거절하면
"우린 대화할라고 했는데 우크라이나가 깠음."
이라고 할거고,
회담 열려도
"우린 대화를 했지만 합의점을 못 찾았음."
하면서 계속 공격할 명분 만들기 하는 모습을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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