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명언 / 어록 모음집>
도마 안중근 / 향년 30세
나라가 위급할 때 몸을 바치는 것은
군인의 의무이다.
민영환 / 자결하며 남긴 유서
마음과 힘을 합하여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회복한다면,
죽은 자는 마땅히 어두운 저승에서라도 기뻐 웃으리다.
단재 신재호 / 향년 55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진위여부 불확실)
몽양 여운형 / 향년 61세
억센 풀은 거센 바람앞에서 알아본다.
유관순 / 향년 17세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매헌 윤봉길 / 향년 24세
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도산 안창호 / 향년 59세
민족이 천대받을 때 혼자만 영광을 누릴 수는 없다.
김상옥 / 향년 33세
자결하여 뜻을 지킬지언정 적의 포로가 되지 않겠다.
이봉창 / 향년 32세
이제는 영원한 쾌락을 꿈꾸며 우리 독립 사업에
헌신할 목적으로 상하이에 왔습니다.
조마리아 여사 / 안중근 의사 모친
네가 나라를 위해 이른 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은 것이 어마에 대한 효도이다.
이준 열사 / 헤이그 특사
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고,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가 되는것이다.
이상설 / 헤이그 특사
동지들은 합세하여 조국 독립을 꼭 이룩하라.
나는 조국 독립을 이룩하지 못하고 죽으니
어찌 혼인들 조국에 돌아오랴.
이범석 / 독립운동가, 초대 국방부 장관
한 말 배는 산산조각이 나고 몸은 갈기갈기 찢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나의 혼과 정열은 한 방울의 피 한 점의 살이라도
내 사랑하는 조국 땅에 뿌려주고 던져 줄 것을 나는 확신한다.
백범 김구 / 향년 72세
눈길을 걸을 때 어지럽게 걷지 않기를
내가 걸어간 길이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103년 전, 일제로부터의 독립을 바라며 수많은 사람들이 만세를 외쳤습니다.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은 자신의 나라를 가지길 바라며
일제의 탄압에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 대한민국이라는 국적이
103년 전 오늘, 수많은 선조들이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바랬던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이 글에 담지 못한 이름이 알려진, 그리고 이름조차 없이 스러져간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승산없어 보이는 싸움을 이어나가 독립을 쟁취한
독립운동가 분들 처럼, 자신보다 훨씬 큰 국가를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도
평화가 속히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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