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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붕이 요즘 삶의 의욕 찾았다>
피곤하던 누나의 표정이 밝은 표정으로 변했다는 것에 나는 만족한다.
<이어지는 편갤 문학 베스트>
딸랑.
떨리는 마음을 대신하듯 입구에 달린 방울이
세차게 흔들렸다.
어라? 계산대에는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을 대신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 사람 오늘은 어디 아픈가..'
내심 걱정되는 마음에
그냥 나갈까하려다 애써 용기내어 입을 연다.
"저기..혹시"
"포켓몬빵 없어요"
"네.."
얄궂은 내 입은 야속하게도 우물대기만 할 뿐이었다.
P.S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날 위해 고오스를 남겨줘요.
여름이었다..
쳇바퀴 굴러가듯 평범한 일상속에 이런 소소한 것들이 또 나를 살아가게 만드는 것 같음.
고백만 안하면 상호간의 해피엔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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