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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비극의 순간들이 편안했던 순간으로 바뀐다면??

by 381 2022.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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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비극의 순간들이 편안했던 순간으로 바뀐다면?

마케도니아 알렉산더 대왕


- 알렉산드로스 메가스 ( 알렉산더 대제 ) 의 임종 -


??? : "대제시여, 후계자는 누구입니까?"


"내아들"


<해석>

=>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제가 후계자를 지명하지 못하고 급사 >> 부하들이 땅따먹기 함 >> 마케도니아제국 붕귀

 




한니발 장군의 아버지 / 하밀카르 바르카


- 기원전 3세기 카르타고 신전 -


??? : "아들아. 커서 로마를 멸망시키겠다고 신들께 맹세하거라."


"싫어요. 내가 왜요?"


<해석>

=> 기원전 3세기 카르타고 신전, 한니발은 평생토록 로마를 저주하며 복수하겠다 선언 >> 알프스 산맥 넘어 이탈리아 반도까지 들어가 로마가 거의 멸망할 뻔 함.





-1218년 호라즘(화레즘) 제국-


??? : "대왕님. 몽골에서 사신들이 왔습니다."


"오오 그래. 잘 대접해주거라."


<해석>

=> 호라즘 제국으로 몽골의 사신이 왔으나, 사신을 살상 >> 사과 요구하며 2차 사신 보냈으나 수염을 밀어버림 >>

이에 빡친 징키스칸 대서방정복을 결정 >> 싹쓸이

 

 

 

사라예보 사건을 묘사한 삽화


- 1914년 사라예보 -


'탕!'


"회피"


<해석>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황위 계승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부부 암살 >> 이 사건으로 제1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됨.


=> 회피 했으면 1차 세계대전은 안일어났을지도..?



 

히틀러가 그린 그림


- 1905년 빈 국립 미술 아카데미 -


"훌륭한 그림이로군요.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해석>

=> 1905년 빈 국립 미술 아케데미 미대지원 '히틀러' 탈락 >> 흑화


=> 미대에 합격한 아돌프 히틀러, 그는 화가로 평생을 살았다고 한다 >> 2차 세계대전 안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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