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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27억 썼다는 전남 함평의 황금 박쥐상

by 381 2022.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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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27억 썼다는 전남 함평의 황금박쥐상의 모습

 

 

실제로 보면 조형물의 크기가 꽤나 크다고 함.

 

 

날개를 펴고 있는 황금박쥐 한마리

 

 

가까이서 보면 디테일을 살려 잘만든것 같긴 함.

 

 

황금박쥐조형물은

순금 (Gold) 162kg, 은 (Silver) 281kg 으로 만들어 졌음.

 

2005년 당시 27억원에 매입하였다고 한다.


요즘 국내 금시세 근황

현재는 금시세 폭등으로 인해 금값만 무려 147억 원에 육박함 ㄷㄷㄷ

금투기 대성공!


한반도에서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던 황금박쥐

 

1999년 고산봉 일대에서 최초 발견된 후,

162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됨.

 

이에 함평군은 황금박쥐를 보호하고

생태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황금박쥐 조형물을 제작하게 되었음.

 

제작 당시에는 예산낭비라는 여론도 있었지만

지금은 전남 함평의 랜드마크로서 귀중한 관광자원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로부터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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