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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만나려고 아빠 신장 팔아서 만난 중국 극성팬
와 진짜 어메이징하다.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감.
아버지가 본인때문에 장기팔고 자살해서 돌아가셨는데
그렇게 해서 만난들 행복할까?
아니 100번 양보해서 만났다고 치자.
처음에나 좋지.
평생 마음 한구석에 아버지 생각이
짐으로 자리잡고 있을텐데,
그런 만남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어찌 저리 철이 없냐...
+
이 여자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후기 찾아봄
올해 41세인 양리쥐엔(양려연)은 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덕화를 쫓아다닌 일을 후회하며, 그 일로 풍비박산이 된 집안은 물론
유덕화 본인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양리쥐안은
"그 소동으로 집안이 망하다시피 했고, 그제야 정신을 차렸다."
"현재 고향인 간쑤성 란저우의 작은 슈퍼마켓에서 일한다.
월급으로 근근이 어머니와 살고 있다"
고생만 시킨 어머니를 앞으로 잘 모시는게 유일한 꿈 이라고 덧붙임.
그동안의 일을 모두 후회하고,
현재 동네슈퍼마켓에서 일하며
월급으로 어머니와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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