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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 창고를 뒤졌더니 6억이 나왔다

by 381 2022.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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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유저 erigin은 할머니댁에 방문하여 창고에 들렀다가 엄청난 올드 슈퍼카 2대를 발견함

 

하얀색 람보르기니 쿤타치는 현재 가치로 5억3천만원 정도

빨간 페라리 308은 수리할 곳이 많아 1억1천만원 정도 가치로 평가됨.

 

알고보니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자동차 대여사업을 하시다가

자동차 보험료가 너무 높아져 회사가 망하자, 차를 여러 곳에 방치해두심.

 

차고 속에 있는 사진 들 중에 1930년 후반의 MG T형 컨버터블이 있었고

할머니의 말에 의하면 1955년 메르세데스 300SL 걸윙도 있었다고 하는걸보니

어딘가 할아버지의 차가 더 있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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