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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82년생 김지영을 비롯한 각종 페미 도서 사다놓고
틈만 나면 비혼할거다 ㅈ지랄을 떨면서
아버지 퇴근하고 오셨을 때 어머니께서 저녁 차리시면 아버지한테
"밥은 아빠 혼자 먹을건데 왜 그걸 엄마가 차려?" 같은 쌉소리나 찍찍해대던 우리 누나.
그러면서도 어머니 집안일 한 번 도와드린 적 없는 우리 누나..
명절이나 제사 때 음식 차리는 걸 절대 안하겠다고 선언하고는
음식차릴 때는 방에 들어가서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음식 다 하면 나와서 전은 주워쳐먹던 우리 누나..
돈 잘 벌고 적당히 훈훈하게 생긴 남자 어디서 물어오더니
언제 페미했냐는 듯, 언제 비혼선언 했냐는 듯 페미도서 어느 순간 집에서 싹 사라지고
세상 천상여자가 돼서는 매형한테 요리해주고 하면서 온갖 정성을 다 하더라.
알아서 가부장제의 굴레로 기어들어가는 탈페미의 모습을 보며
여자 ㄹㅇ 믿을거 하나 없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음.
곧 결혼한다는데 매형되실 분한테는 이전 이력에 대해 한마디도 안하는 중..
부모님도 나랑 같은 마음이신건지 나랑 똑같이 행동함.
제발 방생만 하지 말아주세요 매형 우리 가족 모두가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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